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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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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합격한 28회 합격자 강경은입니다.
writer : 강경은 date : 2017-11-29, hit : 1718

2년전 겁도 없이 공인중개사를 그것도 야간의 동차생으로 시작했습니다. 청도에서 대구로 매일 기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학개론은 이종호교수님이 워낙에 재미나게 수업을 해주셔서 뭣도 모르고 수업을 들었고 민법은...., 2차는 ㅋㅋ 중개가 재미나니 귀에 속속 들어오고 공법을 뭐라고 하시는지..., 공시는 직장인이라 수토욜 수업을 9-10월부터 열심히 들었습니다. 공포의 공법때문에 8월 휴가후 2차를 접으려니 아는 분들이 들은거 아깝다고 같이 하라고(이때 그만뒀어야 하는데.., 팔랑귀라) 9-10월에 1차가 어느정도 점수가 나오니 2차에(공법에) 몰빵한 결과 2차 합격 1차 불합격^^.  그럴수도 있더군요. 다시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않보겠다고 다짐을 했건만  3월에 모의고사 치고 다시 4월부터 또 겁도 없으 야간 동차를 시작했습니다. 1년 들었던 풍월이 있던지라 공부는 잘들어가더군요.  3년은 못하겠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1차는 워낙에 교수님들께서 잘하시니 걱정없었고 2차 공포의 법 공법도 이상곤 교수님께서 노래로 모든 암기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도관농자 용도지역" "수용은 아무나 하나 어느누구 쉽다고 했나" "교노동위관장 준다중이용시설" 등등 그 어렵다는 공법이 드뎌 깨달아 지고 공시도 열심히 세법도 열심히 하다보니 드뎌 9월 고비가 오더군요. 8월말부터 제 생업과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로 일시적 치매현상을 맞봤습니다. 모든 수업이 생소했고 첨듣는 용어이고 문제가 하나도 안풀리고 안들리고 교수님 시키는 데로 대답하고 붕어같았어요. 너무 힘들어서 수업을 그만들을까 포기할까 속앓이만 하다 중개법 교수님께 상담하다 울었습니다. 쉬어야 하는데 너무 늦게 치매현상이 왔다고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고 있는데 중개법 교수님이 맘을 편히 가지라고 이 시험이 뭐라고 이리 스트레스 받냐고..., 네 맞아요 이 자격증 없어도 여태살았는데~~이런 생각으로 중개법 특강을 듣고 나니 드뎌 귀가 열리고 뇌가 풀가동 되더군요.  중개 24개도 못마추던 제가 30개, 32개 다시 재미났습니다. 10월 29일 시험보고 가채점하니 1차는 딱점(60점) 2차는 작년처럼 남는점수^^ 기술도 좋아요.합격자 발표일 11월 29일 동차합격했습니다.  민법 이종선 교수님 제가 교수님 덕분에 동차 합격했습니다. 교수님자료는 저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였고 9-10월자료만 가지고 열공했습니다. 합격자 모임에서 꼭 뵙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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